담장미장공사는 들뜨거나 탈락된 담장 표면 마감재를 걷어내고 바탕을 정리한 뒤 다시 미장하는 작업입니다. 경기도 오산시 기점으로 경기 남부 지역을 당일 방문하며, 현장에서 들뜬 면적을 두드려 확인한 뒤 30분 내외로 재시공 범위를 판단합니다. 마감면 상태에 따라 이후 균열·누수 재발 여부가 갈리기 때문에 바탕 정리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.
시공 전 확인하는 항목
- 미장면을 두드려 들뜬 범위와 깊이를 확인합니다.
- 내부 콘크리트에 균열이나 부식이 있는지 점검합니다.
- 기존 마감재 종류(시멘트 미장, 스타코 등)를 확인합니다.
- 인접 부위 색상과 질감을 맞출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.
손상 정도별 재시공 범위
| 상태 | 특징 | 재시공 범위 |
|---|---|---|
| 국소 들뜸 | 일부 면적만 두드리면 빈 소리 | 해당 부위만 부분 재시공 |
| 부분 탈락 | 마감재 조각이 떨어져 나감 | 탈락 부위 바탕 정리 후 재시공 |
| 광범위 부식 | 넓은 면적에서 들뜸·탈락 반복 | 전체 면 바탕 정리 후 재시공 |
진행 과정
들뜬 부위를 제거하고 바탕을 정리한 뒤, 접착증강제를 바르고 미장을 새로 올립니다. 건조 후에는 표면을 매끄럽게 마감하고, 필요한 경우 주변과 색상을 맞추는 도장 작업까지 함께 진행합니다.